[할리웃통신] 찰리 쉰, 前부인 데니스 리차드와 행복한 한때

박설이 2017. 1. 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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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투병 중인 배우 찰리 쉰과 그의 전 부인 데니스 리차드, 딸들이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데니스 리차드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우린 올해 우여곡절을 겪었고, 마지막 날 우리는 여전히 가족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찰리 쉰과 데니스 리차드,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딸 샘과 롤라, 데니스 리차드의 딸 엘로이스는 큰 식탁에 둘러앉아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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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에이즈 투병 중인 배우 찰리 쉰과 그의 전 부인 데니스 리차드, 딸들이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데니스 리차드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우린 올해 우여곡절을 겪었고, 마지막 날 우리는 여전히 가족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찰리 쉰과 데니스 리차드,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딸 샘과 롤라, 데니스 리차드의 딸 엘로이스는 큰 식탁에 둘러앉아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족들 모두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찰리 쉰과 데니스 리차드는 2002년 결혼했으나 3년 후인 2005년 이혼했다. 찰리 쉰은 지난해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이 알려져 할리우드를 충격에 빠뜨렸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데니스 리차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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