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이 화보, 역대급..할리우드 대세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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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크린에서 맹활약한 대세 할리우드 배우들이 화보로 한자리에 모여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미국판 W매거진은 영화배우를 테마로 한 다양한 버전의 2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지난해 미국 영화계에서 연기로 두각을 나타낸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12명의 커버 배우 외에 앤드류 가필드, 크리스 파인, 마리옹 꼬띠아르, 다코타 패닝, 타라지 P. 헨슨, 아네트 베닝 등 배우들이 화보에도 함께 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다양한 느낌을 연출해 시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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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2016년 스크린에서 맹활약한 대세 할리우드 배우들이 화보로 한자리에 모여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미국판 W매거진은 영화배우를 테마로 한 다양한 버전의 2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지난해 미국 영화계에서 연기로 두각을 나타낸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주요 영화 시상식의 배우상 후보들이 커버 모델로 나선 것.

표지는 총 여섯 가지로 준비됐다. 나탈리 포트먼과 루스 네가, 엠마 스톤과 케이시 애플렉, 에이미 애덤스와 매튜 맥커너히, 니콜 키드먼과 메허샬레하쉬바즈 알리, 미셸 윌리엄스와 조엘 에저튼, 비고 모텐슨과 애덤 드라이버 등 12명의 배우가 2명씩 짝을 이뤄 커버 모델로 나섰다. 커버를 장식한 각 커플은 키스를 하려는 듯한 포즈, 포옹, 백허그 포즈 등으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2명의 커버 배우 외에 앤드류 가필드, 크리스 파인, 마리옹 꼬띠아르, 다코타 패닝, 타라지 P. 헨슨, 아네트 베닝 등 배우들이 화보에도 함께 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다양한 느낌을 연출해 시선을 이끌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W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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