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최원영-심이영 부부 "3개월째, 관심과 축하에 감사"
오환희 인턴 기자 hwanheeoh@kyunghyang.com 2017. 1. 4. 18:02

배우 최원영-심이영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심이영 소속사 크다컴퍼니 관계자는 4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원영 심이영 부부가 둘째를 가진 게 맞다”며 “현재 임신 3개월”이라고 밝혔다.
심이영은 최원영과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으로 인연을 맺고 이듬해 결혼했다. 지난 2014년 6월 첫 딸을 낳은 심이영은 3년 만에 둘째를 가졌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촬영 중인 <솔로몬의 위증>이 끝나면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모든 분의 관심과 축하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심이영은 현재 MBC <불야성>과 JTBC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 중이다. 또 SBS <푸른바다의 전설>에서는 이민호의 극중 엄마 나영희의 젊은 시절로 특별출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는 “제작진이 심이영을 배려해 일주일에 2~3일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며 “워낙 운동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건강하다”고 전했다.
<오환희 인턴 기자 hwanheeoh@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시원,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이후 의미심장한 글 “불의필망, 토붕와해”
- 박나래 수사한 강남서 형사과장, 박나래 선임한 로펌 취직
-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도 건강 안 좋아”…안타까운 근황 전해 (특종세상)
- 최가온 역전 금메달, 부러진 뼈로 해냈다… 손바닥뼈 3곳 골절 진단
- 전원주, 故송해와 키스씬 회상 “혓바닥 뜯어지는 줄 알았다”(영구TV)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근거 보니…“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스경X이슈]
- ‘부모 절연’ 심형탁, 日 처가 총출동에 울컥…♥사야 “우린 대가족” (슈돌)
- ‘운명전쟁49’ 노슬비, 가스라이팅·강제 임신 딛고 일어선 ‘MZ 무당’의 눈물겨운 사부곡
- “위고비 실패” 케이윌, 마운자로 두 달 만 14kg 감량…솔직 비교 후기 공개
- 배우 노진원, ‘손녀뻘 여자친구’ 논란에 해명 “AI 맞다”[스경X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