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신년토론' 돋보인 유시민·유승민 토론..13년 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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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와 유승민 개혁보수신당 국회의원의 특별한 인연이 시선을 모은다.
유시민 작가와 유승민 의원은 지난 2일 밤 9시10분 방송된 JTBC '신년토론 특집-2017년 한국사회'에서 손석희 앵커의 주도하에 이재명 성남시장, 전원책 변호사와 토론을 벌였다.
당시 유시민 작가는 국회의원으로, 유승민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인 자격으로 토론에 참여했으며, 토론의 진행자는 '신년토론 특집-2017년 한국사회'와 마찬가지로 손석희 앵커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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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유시민 작가와 유승민 개혁보수신당 국회의원의 특별한 인연이 시선을 모은다.
유시민 작가와 유승민 의원은 지난 2일 밤 9시10분 방송된 JTBC '신년토론 특집-2017년 한국사회'에서 손석희 앵커의 주도하에 이재명 성남시장, 전원책 변호사와 토론을 벌였다.
이날 서로를 존중하면서도 날카로운 질문과 답변으로 토론을 이끈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MBC '100분 토론'에서 당시의 경제 문제를 놓고 치열한 토론을 벌인 바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당시 유시민 작가는 국회의원으로, 유승민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인 자격으로 토론에 참여했으며, 토론의 진행자는 '신년토론 특집-2017년 한국사회'와 마찬가지로 손석희 앵커가 맡았다.
특히 유시민 작가와 유승민 의원은 진보와 보수라는 극과 극의 정치 성향을 지니고 있음에도 대구 대륜중학교 동문(유승민이 2년 선배)이자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끈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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