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투유' 김윤아 "40대 되니 나이가 오히려 사회에서 스펙이 되더라"
전종선 기자 2017. 1. 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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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투유’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나이 들어감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 말아요 그대’에서는 가수 김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윤아는 “나이가 들어가는 게 40대부터는 편안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회에서 일을 할 때 나이도 스펙이 된달까 그런 면이 있다”며 “20대 여성일 때는 ‘네가 뭘 할 수 있겠냐’는 시선이 있었는데 나이와 능력이 늘면서 ‘할 수 있을지도 몰라’라는 시선으로 바뀐 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톡투유’는 인덕대학교에서 ‘0’를 주제로 300여 청중과 함께 했다.
[사진=JTBC ‘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 말아요 그대’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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