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정유년 새 아침 / 강재훈
강재훈 2017. 1. 1. 16:26
[한겨레]
![[포토 에세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1/01/hani/20170101162606785cdxk.jpg)
‘붉은 닭’의 해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닭은 여명(黎明)과 축귀(逐鬼)를 상징하는 상서로운 새로, 닭이 우는 소리와 함께 새벽이 오고 어둠이 끝나며, 밤을 지배하던 마귀나 유령이 물러간다”고 했다. 토종 장닭의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어둠이 걷히고 밝고 희망찬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길 기원해본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 한겨레 절친이 되어 주세요! [신문구독][주주신청]
▶ [페이스북][카카오톡][사설·칼럼]
[ⓒ한겨레신문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 대통령, '삼성 뇌물' 의혹에 "특검이 완전히 나를 엮은 것"
- [단독] 황교안이 앉힌 문체부차관은 블랙리스트 총괄팀장
- '도울 김용욱' 이름으로 탄핵 반대 카톡이 돌고 있다
- "이완영 의원에 20년전 차에서 성폭력당해"..당시 여기자 피해 증언
- 차인표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수상소감 화제
- [화보] '혁명의 나라' 쿠바 여행기
- 야권 대선주자들이 꼽은 2017년 '사자성어'는?
- [단독] "최순실, 김경숙에게 재단 인사 추천 해달라고 했다"
- "박 대통령, '세월호 7시간' 정확한 기억 못 해"
- [카드뉴스] 청와대 VVIP 방문객 '보안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