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뜬' 김용만 "안정환, 향수집착 이유? 인종차별 때문"
2016. 12. 31. 22:56

[OSEN=강서정 기자] '뭉쳐야 뜬다'의 김용만이 안정환이 향수에 집착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용만은 31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 "안정환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생긴 게 같이 자는데 방에 향수를 뿌리더라"라고 했다.
이어 "그 이유가 축구할 때 외국에서 선수생활할 때 인종 차별을 겪었다고 하더라. 마늘냄새 때문에"라며 "그게 버릇이 됐는데 나는 그걸 멋 부린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놓았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뭉쳐야 뜬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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