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마츠모토 준, AV배우 아오이 츠카사와 양다리? '꽃남' 이노우에 마오는?

2016. 12. 29. 18: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 : 일본 TBS 방송 캡쳐

일본 그룹 아라시의 멤버 마츠모토 준이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한 일본 매체는 마츠모토 준의 양다리 설을 제기했다. 마츠모토 준과 성인물 배우 아오이 츠카사가 4년째 열애 중이라는 것이다.

앞서 마츠모토 준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만난 이노우에 마오와 10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 따르면 4년 전 마츠모토 준과 아오이 츠카사는 한 장례식장에서 만난 후 마츠모토 준의 아파트에서 밀회를 거듭했다.

마츠모토 준의 소속사인 쟈니스 측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고, 아오이 츠카사의 소속사는 “친구로 알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아오이 츠카사는 지난 2014년에 내한해 팬미팅을 가진 바 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