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는 영원하다" 채시라 근황, 현빈과 다정한 친분샷
이기은 기자 2016. 12. 28. 18:55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채시라가 후배 배우 현빈, 조정석 등과 친분을 과시했다.
채시라는 지난 8일 영화 '목숨 건 연애'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가운데 후배 배우 현빈과 조정석이 현장에 자리했고, 이에 채시라는 두 사람과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조정석과 현빈의 팔짱을 끼고 화사한 미소를 짓는다. 여전히 변치 않는 그의 우아한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채시라는 오는 31일 '2016 KBS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하며 오랜만에 대중들에게 건강한 근황을 전할 전망이다.
한편 하지원 천정명 진백림이 함께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목숨 건 연애'는 지난 14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꿀단지엔터테인먼트]
공조 | 채시라 |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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