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년만에 조국의 품으로..'

황기선 기자 입력 2016. 12. 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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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8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 기념관에서 직원이 일본 고치현 도요신문사 통신원 고마츠 모토고씨가 소장했던 안중근의사의 옥중 유묵(遺墨)과 안의사 공판 방청권·삽화집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 받은 옥중 유묵은 1910년 3월 안 의사가 중국 뤼순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옥중육필 200여점 진품 가운데 하나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고마츠 모고토 통신원이 1910년 2월 10일 뤼순관동도독부 지방법원에서 열린 '안중근의사 4회 공판'을 그린 삽화집과 방청권 진본도 함께 기증했다. 2016.12.28./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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