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100석 무너졌다..민주, 원내 제1당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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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비박계 29인이 27일 집단 탈당을 선언하면서 새누리당은 기존 128석에서 99석으로 쪼그라드는 등 100석이 무너졌다.
김무성 유승민 의원 등 새누리당 비박계 29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집단 탈당을 선언하며 가칭 개혁보수신당 창당을 공식화했다.
비박계가 이날중으로 가칭 개혁보수신당으로 원내교섭단체를 등록하면 새누리당을 선두 탈당한 무소속 김용태 의원을 포함해 30석 정당으로 원내 3당으로 출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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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새누리당 비박계 29인이 27일 집단 탈당을 선언하면서 새누리당은 기존 128석에서 99석으로 쪼그라드는 등 100석이 무너졌다.
김무성 유승민 의원 등 새누리당 비박계 29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집단 탈당을 선언하며 가칭 개혁보수신당 창당을 공식화했다.
비박계의 집단 탈당에 따라 새누리당은 128석에서 99석으로 두자릿수 정당으로 강등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121석으로 원내 제1당으로 등극했다.
이어 국민의당 38석, 정의당 6석, 무소속 7석 순이다.
비박계가 이날중으로 가칭 개혁보수신당으로 원내교섭단체를 등록하면 새누리당을 선두 탈당한 무소속 김용태 의원을 포함해 30석 정당으로 원내 3당으로 출발하게 된다.
nyk90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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