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제레미 아이언스..폭발적 카리스마 '명불허전'

김미화 기자 2016. 12. 2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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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아이언스가 폭발적인 액션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관객을 만난다.

제레미 아이언스는 내년 1월 11일 개봉하는 '어쌔신 크리드'(감독 저스틴 커젤)에서 앱스테르고 인더스트리의 수장인 앨런 라이킨 역으로 출연한다.

제레미 아이언스는 극중 소피아(마리옹 꼬띠아르 분)의 아버지이자 앱스테르고 인더스트리의 CEO인 앨런 라이킨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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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제레미 아이언스 / 사진='어쌔신크리드' 스틸컷
제레미 아이언스 / 사진='어쌔신크리드'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아이언스가 폭발적인 액션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관객을 만난다.

제레미 아이언스는 내년 1월 11일 개봉하는 '어쌔신 크리드'(감독 저스틴 커젤)에서 앱스테르고 인더스트리의 수장인 앨런 라이킨 역으로 출연한다. 제레미 아이언스는 영화 속에서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어쌔신 크리드'는 유전자 속 기억을 찾아주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15세기 암살단의 일원이자 조상인 '아귈라'를 체험한 칼럼이 세상을 통제하려는 '템플 기사단'과 대립하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제레미 아이언스는 극중 소피아(마리옹 꼬띠아르 분)의 아버지이자 앱스테르고 인더스트리의 CEO인 앨런 라이킨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앨런 라이킨은 겉으로 보기에는 뛰어난 과학자이자 존경 받는 인물이지만, 사실 유전자 메모리 기술을 이용해 자신이 목표한 바를 맹목적으로 이루려고 하는 악독한 인물이다. 특히 목적을 위해서는 딸 소피아마저도 자신의 뜻대로 조종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1990년 '행운의 반전'으로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제레미 아이언스는 이번 작품에서 그간 다양한 장르를 통해 쌓아온 내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특히 앨런 라이킨’의 비밀스럽고 이중적인 캐릭터는 제레미 아이언스의 카리스마를 통해 더욱 폭발적으로 발산된다. 제레미 아이언스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연기하는 칼럼 린치와의 교묘한 심리전과 강렬한 맞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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