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예은 "부모님이 연예계 일하는 것 반대, 대학 합격 후 무한 지원"
김민정 2016. 12. 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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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대형 뮤지컬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던 이예은이 브라운관에 등장했다. 깊이 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첫 드라마 ‘THE K2’에서 익살스러운 경호원 ‘미란’으로 분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예은과 bnt가 만났다.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는 이예은은 도회적이고 시크한 무드부터 한없이 여성스럽고 소녀같은 이미지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첫 번째는 컷팅 디테일이 독특한 셔츠와 레더 팬츠로 보이시한 매력을 연출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블랙 팬츠 슈트를 입고 매니시한 비주얼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벨벳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고 나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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