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싸움 승부' 테이, 솔라 무대매너에 "끼 부렸어" 심쿵
2016. 12. 24. 09:06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가수 테이가 마마무 솔라의 무대매너에 반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 2TV '노래 싸움-승부'에서는 가수 유성은이 마마무 솔라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했다.
이날 김형석 팀 유성은은 2연승을 한 윤일상 팀 레이나를 누르고 1승을 거뒀고, 김형석은 "유성은이 약간 목이 잠겼는데도 불구하고 잘 했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유성은은 다음 대결 상대로 윤일상 팀 SS301 허영생을 선택했고, 1표 차이로 2연승에 성공해 솔라와 3번째 노래 싸움을 그려냈다.
이에 솔라는 "영광이면서도 무서운 존재다"라며 걱정했고, 방어 곡으로 서문탁의 '사미인곡'을 선곡해 "서문탁 선배님에 나를 알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특히 솔라는 풍부한 성량과 무대매너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고, 테이는 "끼 부렸어"라며 심장을 부여잡았다.
한편 유성은은 솔라를 누르고 3연승을 이뤄냈고, 원곡자 서문탁은 "심장이 쫄깃쫄깃했다. 누굴 응원해야 할지 모르더다. 둘 다 감사한데 같은 팀 유성은에 마음이 기울었다"라고 칭찬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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