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싸움-승부' 유성은VS이지혜, 양보 없는 접전

오지원 기자 2016. 12. 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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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싸움-승부'에서 가수 유성은과 방송인 이지혜가 정면 승부를 펼친다.

23일 밤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에서 유성은과 이지혜가 가수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로 전율이 폭발하는 대결을 펼쳐 화제를 모은다.

'노래싸움-승부'는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을 지닌 연예인 팀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뮤직 스포츠 게임 쇼로, 이날 밤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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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싸움-승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노래싸움-승부'에서 가수 유성은과 방송인 이지혜가 정면 승부를 펼친다.

23일 밤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에서 유성은과 이지혜가 가수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로 전율이 폭발하는 대결을 펼쳐 화제를 모은다.

앞서 유성은은 히든 가수로 등장해 4연승에 도전하는 개그우먼 김미려를 '누구 없소'로 꺾으며 엄청난 존재감과 매력적인 보이스를 강하게 각인시켰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성은은 R&B에 최적화된 보컬로 실력을 과시했다. 그는 독보적인 음색과 깊은 소울을 뿜어내며 이지혜를 긴장케 했다는 후문.

한편 이지혜는 애절한 표정과 풍부한 감성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마음을 건드리는 그의 목소리에 현장에서는 놀라움의 탄성이 터져 나왔다는 전언. 호소력을 폭발시킨 두 사람의 대결에 모든 출연진들이 무대로부터 눈길을 떼지 못했다.

이에 한치의 양보 없이 치열한 접전을 펼친 두 사람 중 승리를 거머쥘 자가 누구일지 예측 불허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노래싸움-승부'는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을 지닌 연예인 팀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뮤직 스포츠 게임 쇼로, 이날 밤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노래싸움-승부 | 유성은 |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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