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다리에 청바지 그린女 길거리 활보.."엉덩이가 예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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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다리에 청바지 그림을 그리고 길거리를 활보하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영국 데일리메일 소셜미디어 페이지는 22일(한국시각)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여성의 ‘스프레이 청바지’를 알아볼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매체는 실험 시간을 밝히지 않고, 자막을 통해 11명의 시민이 여성의 다리를 쳐다봤다고 전했다.
실험녀는 실험 후 "몇몇 사람이 제 엉덩이를 봤다"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사람이 제 엉덩이를 쳐다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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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데일리메일 영상 캡처 |
영국 데일리메일 소셜미디어 페이지는 22일(한국시각)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여성의 ‘스프레이 청바지’를 알아볼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해당 영상을 보면 매체는 한 실험 여성을 섭외해 중요 부위만 가리고 맨다리에 청바지를 그려 넣는다. 매체는 ‘거짓 바지’를 그리는데 2시간을 썼다고 밝혔다.
실험은 영국 런던 길거리에서 진행됐다. 매체는 실험 시간을 밝히지 않고, 자막을 통해 11명의 시민이 여성의 다리를 쳐다봤다고 전했다.
한 운전자는 실험녀의 엉덩이를 보고 감탄사와 함께 “엉덩이가 예쁘다”고 소리치기도 했다.
실험녀는 실험 후 “몇몇 사람이 제 엉덩이를 봤다”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사람이 제 엉덩이를 쳐다본 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23일 오후 3시 현재 58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아이디 Leonie Dicker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해당 게시글 댓글에 자신들의 친구들을 태그하며 “난 너희가 알아차릴 거라고 생각해”라고 했고, 게시글엔 “분명히 가짜(Nadia Bernal)”, “추워 보인다(Kenta Ken)”, “만약 비가 왔으면 어떻게 됐을까(Alice Woodhouse)” 등의 댓글이 달렸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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