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아직 연기자로서 도전해보고 싶은 게 많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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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콩 잡지 '旭茉JESSICA' 1월호는 하지원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마다 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 작품들이 많고, 비슷하지 않은 작품들도 있는데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의 오하나라는 캐릭터는 어떻게 보면 평범한 이웃집 언니 같은 캐릭터인데 그런 부분들은 나랑 닮은 부분이 많은 거 같다"며 "이번에 개봉한 영화 '목숨 건 연애'에서는 개구지거나 장난치는 모습에서 나와 비슷한 모습이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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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콩 잡지 '旭茉JESSICA' 1월호는 하지원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하지원은 매혹적인 레드 컬러를 완벽하게 소화,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하지원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마다 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 작품들이 많고, 비슷하지 않은 작품들도 있는데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의 오하나라는 캐릭터는 어떻게 보면 평범한 이웃집 언니 같은 캐릭터인데 그런 부분들은 나랑 닮은 부분이 많은 거 같다"며 "이번에 개봉한 영화 '목숨 건 연애'에서는 개구지거나 장난치는 모습에서 나와 비슷한 모습이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또 하지원은 "난 정말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많은 장르에 연기자로서 도전해보고 싶은 게 많다. 감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다"면서도 "나중에 좋은 소재, 시나리오가 있다면 제작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있다. 항상 더 좋은 시나리오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하지원은 액션 연기 고충에 대해 "거의 부상을 달고 살았다. 액션하는 장면들을 많이 해왔는데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다 다친 거 같다. 손가락, 목뼈, 무릎, 꼬리뼈, 인대, 코까지…. 사실 액션 영화에서는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배우들이 부상을 많이 당하는 경우가 있다"며 "요즘에는 몸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서 발레 스트레칭을 한다거나 따로 작품 들어가기 전에 3~4개월 전부터 안 다치기 위한 준비를 한다. 그래서 예전보다 요즘은 조금 부상 없이 촬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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