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야망 없는데 잘 돼..언제나 현재에 만족"

문완식 기자 2016. 12. 23. 10: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혜리
혜리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언제나 현재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혜리는 23일 공개된 매거진 그라치아 1월호 화보 인터뷰에 다가오는 2017년의 바람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작년만 같아라!' 제가 늘 하는 말"이라며 "전 언제나 현재에 만족한다"고 했다.

혜리
혜리

혜리는 "2015년에도, 2016년에도 행복했다"며 "작년을 뛰어넘는 올해를 바라는 욕심 따윈 없다. 야망이 없는 성격에 비해 잘됐다"고 답했다.

혜리
혜리

혜리는 걸스데이와 차기작 컴백에 관해 "걸스데이를 위한 곡을 찾기 위해 고심하느라 공백기가 너무 길어졌다"며 "오래 쉰만큼 팬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이 멤버 모두에게 있다"고 말했다.

혜리
혜리

혜리는 "팬들을 위해 신중해졌지만 기다려주시는 마음을 아니까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크다"며 "가수로서, 배우로서 곡과 작품을 기다리는 고민이 비슷하다"고 전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