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감기로 인한 코막힘 뚫는 한방예방법

인터넷마케팅팀 2016. 12. 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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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감이 다른 해보다 빠르고 광범위하게 유행하면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급격하게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찬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의 겨울철은 실내외의 급격한 온도차이로 인해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로 외부바이러스에 대한 신체 저항력이 떨어져 쉽게 콧물, 코막힘, 재채기를 동반하는 다양한 상기도 감염 질환이 생기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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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감이 다른 해보다 빠르고 광범위하게 유행하면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급격하게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찬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의 겨울철은 실내외의 급격한 온도차이로 인해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로 외부바이러스에 대한 신체 저항력이 떨어져 쉽게 콧물, 코막힘, 재채기를 동반하는 다양한 상기도 감염 질환이 생기기 쉬워진다.

감기나 비염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를 동반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질환으로 보이나 감기의 경우 바이러스 감염 1-2주 안에 자연 치유가 되는 반면 비염의 경우 2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는데 환자들이 감기로 오인해 장기간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합병증으로 부비동염, 중이염, 만성 기관지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만성 비염 상태가 되면 비 점막의 자정기능이 떨어지면서 독감이나 감기바이러스 자주 쉽게 노출되어 감기가 잘 걸리게 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를 고려하여야 한다.

겨울철 감염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이 많은 제철 과일이나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인 된장 청국장 등 발효음식을 다량 섭취하는 것이 좋으면 항상 따뜻한 물이나 차를 수시로 마셔 몸을 따뜻하게 하며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항상 외출 후에는 손을 자주 씻어 바이러스 전염을 최소화 시켜주고 자주 실내 환기를 시켜 오염된 공기를 밖으로 배출 시켰고 항상 겨울철 적정온도인 18-20도, 적정습도 55-60%를 유지시켜 너무 덥고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기초체력을 높이며 신체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는 쌍화탕과 같은 한약 복용을 겨울철 복용하면 감기나 비염을 쉽게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심한 감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패독산과 소청룡탕 등 상한증에 효과적인 한약을 복용하면, 콧물, 기침 가래 등과 같은 감기 증상이 빠르고 쉽게 호전된다. 만약 감기나 비염 증상로 인해 코점막 이 부어 코 막힘이 심한 경우에는 소염 진정 효과가 있는 배농치료를 통해 코점막의 염증과 부종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흔히 겨울철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비염을 감기로 오인하여 찾아오시는 경우가 많은데, 비염은 감기와는 달리 일시적인 치료로는 낫기가 쉽지 않은 만큼, 꾸준한 생활 속 관리를 통한 예방이 우선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면역력이 낮아짐으로 인해 독감 증상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은데 한약 치료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체질을 개선하여 독감을 이겨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 아람한의원 김난희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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