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기, 제이아이스토리와 전속계약..오대환·정연주 한솥밥
조혜진 기자 2016. 12. 21. 11:08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민찬기가 제이아이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1일 소속사 제이아이스토리엔터테인먼트는 민찬기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민찬기는 개성 넘치는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 실력을 갖추고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배우로서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민찬기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 같은 마음으로 노력 할 것이며, 늘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연기에 전념하겠다”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찬기는 지난 2006년 프로게이머로 먼저 얼굴을 알린 후 2012년 배우로 전향, KBS2 드라마 ‘패밀리’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서 김정훈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제이아이스토리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조연우, 오대환, 김혜나, 김민혁, 정연주, 윤현정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아이스토리엔터테인먼트]
민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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