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본, 서현진과 풋풋 과거 공개 "밀크 데뷔 15주년"
김예나 기자 2016. 12. 19. 17:23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박희본이 데뷔 초 풋풋한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박희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년 전 M.I.L.K가 데뷔 했다는 제보가 돌담병원 윤서정 선생에게 들어왔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풋풋하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2001년 데뷔한 그룹 밀그(M.I.L.K) 멤버들의 풋풋한 얼굴이 담겨 있다. 특히 앳된 외모의 박희본과 배우 서현진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희본은 최근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에서 지은탁(김고은)의 엄마 지연희 역으로 특별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희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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