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신율,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역계의 '샛별'

파이낸셜뉴스 2016. 12. 1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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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키아나엔터테인먼트, 노만 스튜디오

아역배우 김신율이 최근 한 화보에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일 진행한 한 화보 촬영에서 김신율은 “좋은 느낌으로 사진을 찍었고, 다음에는 이번보다 더 잘 해볼 거예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신율은 2015년에 데뷔한 6세의 아역배우로서, 공익광고, 쇼핑몰 피팅모델, 잡지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신율의 부모님은 “평소 성격은 조용한 편이지만, 카메라 앞에만 서면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모습에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역시 김신율은 현장에 금세 적응하며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면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kimsj@fnnews.com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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