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신율,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역계의 '샛별'
파이낸셜뉴스 2016. 12. 19. 13:46
|
|
| ▲ 사진=키아나엔터테인먼트, 노만 스튜디오 |
아역배우 김신율이 최근 한 화보에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일 진행한 한 화보 촬영에서 김신율은 “좋은 느낌으로 사진을 찍었고, 다음에는 이번보다 더 잘 해볼 거예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신율은 2015년에 데뷔한 6세의 아역배우로서, 공익광고, 쇼핑몰 피팅모델, 잡지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신율의 부모님은 “평소 성격은 조용한 편이지만, 카메라 앞에만 서면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모습에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역시 김신율은 현장에 금세 적응하며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면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kimsj@fnnews.com 김선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황정음, 이웃도 알아차린 이혼 시그널…"전 남편만 행복해보여" 울컥
- "평균 4623만원 투자"…40대 몰린 '삼전·닉스' 2배 상품
- 부산 해운대 아파트서 50대 어머니·20대 아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
- 성남 개표소서 안산 투표지 섞여 나와… 선관위, 규명 없이 '기권' 처리 논란
- "젠슨 형 믿었는데, 왜 이래?" SK하이닉스 9%대 급락... 코스피 8000선도 '위협'
- "300만원 간다더니 한달 수익률 82.32%"…삼성전기 담은 반도체 ETF '훨훨'
- "삼성전자 8만원에 1000주 넘게 샀는데 망했다" 박정수의 고백
- 최민희 "누가 스벅 마시지 말라 했나…국민들의 자발적 불매 운동"
- 카리나, 선거 직전 파란색 옷…의상 두고 또 갑론을박
- 32기 영수 "순자산 10억…전교 1등·미코와 연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