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누리, 베트남경찰대학교에 전자도서관 오픈

입력 2016. 12. 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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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도서관 솔루션 및 학술 연구 분야 정보 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가 15일 ‘베트남경찰대학 전자도서관 시스템’ 오픈 행사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15년간 우리나라 도서관 전산화 및 정보화솔루션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온 퓨쳐인포넷(삼보정보시스템) 정보사업본부가 보다 전문화된 솔루션의 개발 보급과 지향적인 서비를 제공하고자 분사하여 2007년도에 설립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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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도서관 솔루션 및 학술 연구 분야 정보 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가 15일 ‘베트남경찰대학 전자도서관 시스템’ 오픈 행사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ODA 사업 일환으로 발주했으며 퓨쳐누리와 KCC정보통신이 함께 수행했다. 이 사업은 베트남경찰대학교에 전자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장 도서와 공안부 내부 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약 28만명의 공안 인력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공안부 산하의 베트남경찰대학은 전체 학생 수가 약 1만8천명에 달하며 석·박사 학위 수여가 가능한 대형 종합 교육 기관이다. 퓨처누리는 본 사업에 다수의 현지 교육 기관 및 유관 기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 국내 전자도서관 기술의 베트남 진출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국내 약 200여 대학, 공공, 기관, 기업 도서관에 전자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해 온 업계 선두업체로 최근 베트남경찰대학, 우즈베키스탄 국립도서관, 콜롬비아 국립도서관, 몽골 국제대학교 등 해외 시장으로 꾸준히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최근 인수한 다울소프트 스마트러닝 사업부의 기술력 및 해외 레퍼런스를 보강하여 보다 차별화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퓨쳐누리 개요

퓨쳐누리는 15년간 우리나라 도서관 전산화 및 정보화솔루션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온 퓨쳐인포넷(삼보정보시스템) 정보사업본부가 보다 전문화된 솔루션의 개발 보급과 지향적인 서비를 제공하고자 분사하여 2007년도에 설립한 회사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출처:퓨쳐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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