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김승수 "박보검 캐스팅, 내가 제일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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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수가 싱글의 외로움을 드러냈다.
김승수는 "배우로서 항상 어려운 것은 욕심을 부린 배역에서 스스로 만족을 못하는 연기를 할 때"라며 "다른 방법으로 슬럼프를 극복하기 어렵다. 그걸 부딪치는 것 밖에 없다"고 극복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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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는 17일 KBS2 '연예가중계'에서 "그동안은 결혼은 안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3년 전부터 못하는 것이라고 하고 있다"며 "심지어 최근에는 몸서리치게 외로워서 혼자 있을 때 '아우 외로워' 소리친 적이 있다. 짜증이 나서"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최근작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에게 숟가락을 얹었다는 지적에 대해 "많이 얹었다. 아들로 보검이가 나온다고 해서 제가 제일 좋아했다. 제가 일찍 마음 먹었다면 그만한 아들이 있을 수 있다. 보검이랑 사진 찍어 올리면 SNS에 반응이 어마어마하다"라고 자랑스러워했다.
연기 경력 20년째, 데뷔 이래로 한해도 쉬지 않은 베테랑 배우에게도 슬럼프는 있었다.
김승수는 "배우로서 항상 어려운 것은 욕심을 부린 배역에서 스스로 만족을 못하는 연기를 할 때"라며 "다른 방법으로 슬럼프를 극복하기 어렵다. 그걸 부딪치는 것 밖에 없다"고 극복 비결을 전했다.
김승수는 마지막으로 "그리운 배우, 그리운 사람이 되고픈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램을 전했다.
lyn@sportschosu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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