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우♥김유미, 드디어 '부모'됐다..15일 득녀
2016. 12. 16. 14:40

[OSEN=박현민 기자] 배우 정우-김유미 부부가 '아빠'와 '엄마'가 됐다.
16일 영화 및 방송계에 따르면 김유미는 지난 15일 밤 서울 청담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아내의 곁을 지킨 정우는 아빠가 됐다는 사실에 크게 기뻐했다는 후문.
앞서 정우와 김유미는 동료로 첫 인연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영화 '붉은 가족'을 촬영하면서 호흡을 맞췄고 자연스럽게 감정을 키워갔다.
영화 후반작업과 그 후 영화관계자들이 함께한 식사자리 등에서의 만남을 통해 본격적으로 호감을 갖기 시작,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열애 3년만인 올해 1월 결혼에 골인했다. 예물, 예단 등을 생략한 스몰웨딩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정우는 강하늘과 호흡한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 촬영을 끝마치고, 내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송강호, 류승룡 등과 호흡하는 영화 '제5열'은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 gato@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가 밉다"..43세 서동주, 시험관 3년째 실패 자책 "커피 끊었으면 임신 됐을것" [핫피플]
- '전현무와 결별' 후..이혜성, 깜짝 '결혼관' 밝혔다 "죽을 때까지 경제활동 할 것"
- '쿠팡 알바' 김세인 "故장자연과 비슷한 일 당해..소속사 대표가 교제 협박" ('일상속으로')
- '전역모 논란' 박승수,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금메달 걸고 '메롱' 영상 확산→"너무 가볍다" 비
- "쌍둥이 아빠?” 김종민, 5개월 전 무속인 예언 적중..“하반기 삼신→17주차 예비아빠" [핫피플]
- 이수영 또 눈물..가정폭력·전재산 사기에 아들 백혈병까지, 가정사 재조명 [핫피플]
- "노출병 걸렸냐" 한국서 욕 먹었는데...신지은, 대만선 '비치발리볼 여신' 조명 "8년 버텨 AG 첫 승
- 백발된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웠다.."침대서 쓰러지기까지" 무슨 일?
- 박진영, 사이비 논란 반박..“우리 족보있는 교회, 신천지 출신 있다고 신천지 아냐” [Oh!쎈 이슈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