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신라면 등 농심 라면값 오른다.."평균 5.5%"
신우섭 기자 2016. 12. 16. 09:4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농심이 "오는 20일부터 라면의 권장소비자가격을 평균 5.5% 올린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농심의 가격 조정은 지난 2011년 11월 이후 5년 1개월 만으로, 전체 28개 브랜드 가운데 60%가 넘는 18개의 가격이 인상됩니다.
신라면은 780원에서 830원으로, 너구리는 850원에서 900원으로, 짜파게티는 900원에서 950원으로, 육개장사발면은 800원에서 850원으로 오릅니다.
농심은 "누적된 판매 관련 비용과 물류비, 인건비 등 제반 경영 비용이 늘어나면서 가격을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www.SBSCNBC.co.kr )
☞ SBSCNBC 공식 [페이스북][트위터][모바일 앱] 바로가기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