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남희석, 아내가 된 팬과의 6000일
2016. 12. 15. 15:2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남희석의 훈훈한 러브스토리가 전해졌다.
남희석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오래된 한장을 올렸다. 한 미모의 여성 옆에 뻣뻣하게 선 본인의 모습. 남희석은 사진 설명으로 '1999년 12월15일, 대학로 카페에서 촬영이 끝나고 이동 하기 직전, 내게 싸인 받으러 온 여인과 사진 한 컷'이라고 적으며 '훗날 내 아이를 낳아 준 팬 ㅎㅎ'라고 마무리했다.
여성은 현재 남희석과 보령·하령 두 딸과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부인 이경민 치과의사. 두 사람은 연예인과 팬의 우연한 만남으로 사진을 찍은 후, 이듬해 8월 결혼식을 올려 6200일이 넘는 시간동안 운명과 같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채널A디지털뉴스
ⓒCHANNEL A(www.ichannela.com)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