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전지현·이민호 키스+사기작전 순간 최고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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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전지현과 이민호의 키스 신과 합작 사기 작전 신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SBS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 9회 방송분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와 심청(전지현 분)의 키스 신 이후 합작 사기 작전을 펼치는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 21.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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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화면 |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전지현과 이민호의 키스 신과 합작 사기 작전 신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SBS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 9회 방송분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와 심청(전지현 분)의 키스 신 이후 합작 사기 작전을 펼치는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 21.5%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집계)
또한 이날 '푸른 바다의 전설'은 수도권 시청률 18.8%, 전국 시청률 16.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준재(이민호 분)는 심청(전지현 분)을 향해 "좋아할 계획이 생겼으니 가지 말라"고 말하다가 쓰러지며 시선을 모았다. 이때 꿈을 꾼 준재는 자신과 꼭 닮은 담령(이민호 분)을 만난 자리에서 "여인을 지켜내라"는 말을 듣고는 이내 정신이 돌아왔다.
그러다 준재는 남두(이희준 분)와 태오(신원호 분)를 향해 마대영(성동일 분), 그리고 담령과 만난 이야기도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병원에서 아버지 허회장(최정우 분)과 마주친 뒤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눴던 그는 어느덧 심청이 앞에서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리다가 키스를 나눴다.
이후 준재는 진주(문소리 분)에게 사기치기로 결정하고는 두바이에서 온 투자가로 변신하는 등 치밀한 작전을 짠 뒤 심청까지 끌어들였고, 이후 백화점에서는 VIP처럼 행세하면서 명품매장을 싹쓸이하기도 했다. 마지막에 이르러 그는 시아(신혜선 분)의 주선으로 담령의 초상화를 접했다가 그만 깜짝 놀라기도 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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