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X허경환 '운빨레이스' 공식 브로맨스 커플 '불꽃케미'

명희숙 기자 2016. 12. 14.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특과 허경환이 케미남에 등극했다.

해양의 도시 여수에서 레이스 중이던 두 사람은 국내 최초의 해상 케이블카인 ‘여수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하게 됐다.

그러나 이내 허경환의 장난에 조금씩 긴장이 풀린 이특은 애교 많은 동생으로 변신했다.

허경환의 당황도 잠시 두 사람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치열한 레이스 보다 뜨거운 브로맨스를 꽃피웠다는 전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이특과 허경환이 케미남에 등극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로드버라이어티 '운빨 레이스'에서 눈이 호강하는 비주얼과 예능감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에 있는 ‘특허’팀 이특과 허경환이 불꽃 브로맨스를 꽃피운다

해양의 도시 여수에서 레이스 중이던 두 사람은 국내 최초의 해상 케이블카인 ‘여수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하게 됐다. 넓은 바다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케이블카의 투명한 바닥에 평소 겁많은 연예인 중 둘째가라면 서러운 이특은 시작부터 불안함을 내비쳤다.

이특과 허경환이 케미남에 등극했다.© News1star/ 코미디TV

그러나 이내 허경환의 장난에 조금씩 긴장이 풀린 이특은 애교 많은 동생으로 변신했다. 허경환의 팔짱을 끼고 그의 옆에 꼭 붙어 셀카를 찍는 등 12년 차 아이돌의 ‘특’급 귀여움을 대방출하며 허경환을 당황케 했다고.

허경환의 당황도 잠시 두 사람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치열한 레이스 보다 뜨거운 브로맨스를 꽃피웠다는 전언이다.

reddgreen35@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