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미국 아이튠즈 메인 페이지 장식..전세계 관심~!

2016. 12. 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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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정규 3집이 미국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2월13일 자정(0시)에 공개된 빅뱅의 ‘메이드 더 풀 앨범(MADE THE FULL ALBUM)’은 미국 아이튠즈 메인페이지와 애플뮤직 신곡 섹션에서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메인 프로모션 페이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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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빅뱅의 정규 3집이 미국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2월13일 자정(0시)에 공개된 빅뱅의 ‘메이드 더 풀 앨범(MADE THE FULL ALBUM)’은 미국 아이튠즈 메인페이지와 애플뮤직 신곡 섹션에서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메인 프로모션 페이지를 장식했다.

발표와 동시에 국내 8개 음원차트에 1,2,3위에 나란히 진입한 것은 물론, 금일(13일) 오전 10시 기준 여전히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서 1,2,3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음원 공개 직후 이번 3곡의 신곡 외에도 지난해에 발표한 ‘메이드 시리즈(MADE SERIES)’의 8곡들이 국내 음악 사이트 차트 100위 안에 재진입하여 앨범 내 11곡의 모든 수록곡이 차트에 진입하는 진풍경을 선사하기도 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10시간 만에 ‘에라 모르겠다’ 256만 164뷰, ‘라스트 댄스(LAST DANCE)’ 214만 8537뷰를 기록해 도합 400만뷰를 넘겼다.

이와 함께 같은 시간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메이드 더 풀 앨범’이 코스타리카, 핀란드, 홍콩 등 1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도 4위에서 3위로 상승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편, 빅뱅은 12월1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MBC ‘라디오스타’와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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