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여심저격 부츠 4종 출시

전상희 2016. 12. 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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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밀포드 부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밀포드 부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여성용 방한 부츠 4종을 출시했다.

디스커버리의 베스트셀러 밀포드 다운 재킷과 같은 이름을 가진 밀포드 부츠는 겨울철 아웃도어 풋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여성용 방한 부츠다. 부드럽고 따뜻한 기모 가죽에 발수 스프레이 처리로 신발 외피를 보호하고, 편안하고 안정감있는 착화감을 위해 견고한 고무 밴드 스트랩이 적용됐다. 반사체 디테일이 가미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가시성을 제공하며, 두꺼운 고무 소재의 신발창은 눈과 물로부터 신발을 보호한다. 솔 내부에 내장된 폴리우레탄 소재의 솔은 편안한 쿠셔닝을 제공한다.

앵커 제품은 뛰어난 보온성과 신고 벗기가 편한 구조의 여성용 부츠다. 보온성이 월등한 3M사의 신슐레이트(Thinsulate) 소재를 갑피 전체에 적용해 따뜻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발등에는 물과 눈에 강한 방수 소재를 적용했다.

이외에 겨울 잇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롱 부츠 디자인의 노르딕과 크로스핏 또한 뛰어난 안정감과 함께 보온성과 방수성을 갖추어 겨울철 활동성을 높인 제품이다. 노르딕 부츠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모 안감과 잠수복 소재인 네오프렌으로 외피를 제작해 월등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 눈과 비로부터 내부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방수 지퍼에 디스커버리 로고를 적용해 가시성을 한층 높였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올 겨울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눈과 한파로부터 발을 보호할 수 있는 방한 부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디스커버리 부츠 4종 제품은 탁월한 보온성과 기능성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으로 올 겨울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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