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엠넷차트 결산..트와이스 '치어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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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닷컴이 2016년 차트를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기록한 음원은 트와이스의 '치어 업'이라고 13일 밝혔다.
또 톱100에 가장 많이 진입한 가수는 블락비의 지코가 차지했다.
톱100 연간차트에 오른 곡들의 장르를 살펴보면 발라드가 3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댄스와 랩-힙합이 인기를 얻었다.
톱100 안에 가장 많이 든 가수는 지코에 이어 트와이스, 거미, 마마무, 비와이, 여자친구, 장범준, 태연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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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닷컴이 2016년 차트를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기록한 음원은 트와이스의 '치어 업'이라고 13일 밝혔다.
또 톱100에 가장 많이 진입한 가수는 블락비의 지코가 차지했다. 최장 기간 월간차트에 머무른 음원은 각각 10개월씩을 기록한 엠씨더맥스의 '어디에도',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 등 세 곡이다.
톱100 연간차트에 오른 곡들의 장르를 살펴보면 발라드가 3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댄스와 랩-힙합이 인기를 얻었다.
드라마OST는 '응답하라 1988' '태양의 후예' 등의 열풍에 힘입어 톱100 가운데 24%를 차지하며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트리밍과 다운로드에서는 트와이스에 이어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와 다비치의 '이사랑' 등 순이다.
톱100 안에 가장 많이 든 가수는 지코에 이어 트와이스, 거미, 마마무, 비와이, 여자친구, 장범준, 태연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올해 드라마OST가 강세를 보인 것이 확연히 드러났다. 전체 100곡 가운데 24곡이 포함돼 강세를 보였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태양의 후예 OST인 '이사랑'(다비치)과 '유 아 마이 에브리싱'(거미)이 톱100 순위에서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응답하라 1988'의 영향으로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가 8위를 차지하는 등 톱10 노래 가운데 5곡이 드라마 OST 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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