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차태현·김유정, 23살 나이차 무색한 케미 "눈부신 미모"

2016. 12. 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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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

컬투쇼 차태현 김유정

‘컬투쇼’ 차태현(40) 김유정(17)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사랑하고 싶은 두 배우, 차태현 김유정.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1월 4일 개봉. 지금 ‘보는 라디오’ 켜면 눈부신 미모 볼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에 함께 출연한 배우 차태현과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은 23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케미를 보이고 있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두 사람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차태현 김유정 주연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는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갈 수 있는 뜻밖의 능력을 가지게 된 남자가 여고생부터 치매 할머니까지 몸을 갈아타며 벌어지는 새해 첫 코미디 영화다. 오는 1월 4일 개봉 예정.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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