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디스, 옐로모바일 자회사 옐로O2O에 '식권대장' 공급

박희진 2016. 12. 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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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디스는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옐로O2O에 모바일 식권 서비스 '식권대장'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옐로O2O는 임직원 복리 증대를 위해 식권대장을 도입했다.

벤디스는 옐로O2O 사옥 인근 식당 16곳을 식권대장 가맹점으로 확보했다.

사옥 이전과 함께 식권대장을 도입함으로써 임직원들에게 폭넓은 식당 및 메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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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디스는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옐로O2O에 모바일 식권 서비스 '식권대장'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옐로O2O는 임직원 복리 증대를 위해 식권대장을 도입했다. 벤디스는 옐로O2O 사옥 인근 식당 16곳을 식권대장 가맹점으로 확보했다. 

옐로오투오는 기존 사옥에서 인근 식당 한 곳과 급식 위탁 계약을 맺고 임직원 식사를 제공해왔다. 사옥 이전과 함께 식권대장을 도입함으로써 임직원들에게 폭넓은 식당 및 메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식권 사용량 집계 및 식대 정산 등 식대관리 업무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식권대장은 2014년 9월 출시된 국내 최초의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다. 현재 옐로O2O 외 한화시스템 SK플래닛 한국타이어 현대오일뱅크 한솔제지 한미약품 제주에어 등 90여개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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