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두호 "스완슨의 팬..다음에 두 번 다시 안 질 것"

2016. 12. 11. 16: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UFC’ 최두호가 첫 패배 소감을 전했다.

11일 최두호는 캐나다 토론토 에어캐나다센터에서 열린 UFC 206 페더급 매치에서 컵 스완슨에 심판 만장일치 판정패했다.

이날 패배로 최두호의 통산 전적은 15승 2패(UFC 3승 1패)가 됐다.

경기 후 최두호는 "멋진 인터뷰도 준비했는데, 다음에 두 번 다시 안 지겠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스완슨의 팬이었다. 그가 약해서가 아니라 꼭 한 번 싸워보고 싶었다"며 ”진짜 이길 줄 알았는데 지게 됐다. 식구들, 감독들 모두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