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박경, "김지석은 1등 신랑감, 요리도 잘한다"
2016. 12. 11. 16:01
[서울신문 En]

블락비 멤버 박경이 배우 김지석을 칭찬했다.
박경은 최근 진행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김지석 형이 고기를 구워주겠다고 집으로 초대해 어제 갔었다”며 “형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박경은 “지석이 형이 혼자 사는데도 살림살이가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요리도 잘해 깜짝 놀랐다. 1등 신랑감”이라고 극찬한 후 “물도 일반적인 생수를 안마시고, 소금도 허브소금을 사용하던데 정말 스윗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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