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멤버 전원, 산타복에 세월호 아이들 추모 뱃지 착용
명희숙 기자 2016. 12. 10. 18:35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무한도전' 멤버들이 찬 바다 아래 잠든 세월호 아이들까지 보듬었다.
10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산타가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 등을 알아맞추며 예비 산타로서 준비를 했다. 그 밖에도 받고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이야기했고, 자신들의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붉은색의 산타클로스 복장에 노란색 세월호 참사 어린이들에 대한 추모 뱃지를 모두 착용한 것. 노란색 뱃지가 시선을 끌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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