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장 지진다 패러디 열풍 "나랑 장지지기 내기 할까"

TV리포트 기자 2016. 12. 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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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장 지진다" 발언 패러디 열풍이 뜨겁다.

이정현 대표는 지난달 30일 의원총회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손에 장 지지기 내기를 한 번 할까요. 뜨거운 장에 손을 지지기로 하고 그 사람들이 그거 (탄핵) 실천하면 제가 뜨거운 장에다 손을 집어넣을게요. 실천도 하지 못할 얘기들을 그렇게 함부로 해요"라고 말했다.

발언이 논란을 낳자 이정현 대표는 "손에 장 지지겠다고 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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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TV리포트 기자] 이정현 "장 지진다" 발언 패러디 열풍이 뜨겁다.

이정현 대표는 지난달 30일 의원총회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손에 장 지지기 내기를 한 번 할까요. 뜨거운 장에 손을 지지기로 하고 그 사람들이 그거 (탄핵) 실천하면 제가 뜨거운 장에다 손을 집어넣을게요. 실천도 하지 못할 얘기들을 그렇게 함부로 해요"라고 말했다.

발언이 논란을 낳자 이정현 대표는 "손에 장 지지겠다고 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SNS를 중심으로 이정현의 "장 지진다" 영상이 공유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9일 박근혜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며 네티즌들은 이정현 장 지진다 패러디 열풍까지 일으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정현 의원이 과거 단식 농성을 벌이던 때의 사진에 '오른 손부터 지지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화로에 손을 얹는 합성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정현 의원 특유의 미소지은 모습을 가마솥과 함께 합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TV리포트 기자 news145@tvreport.co.kr 사진=이정현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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