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과 열애설' 포티 누구? YG 연습생 출신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홍용석 기자 2016. 12. 9. 09:26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가수 포티와 벤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포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포티는 1988년생으로 지난 2011년 5월 싱글 '기브 유'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지만 하고 싶은 음악을 위해 40 컴퍼니를 설립했다.
이후 포티는 데뷔했던 해 '제 9회 한국 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 최우수 R&B 노래상, 최우수 R&B 앨범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대표곡으로는 '듣는 편지', '넋', '봄을 노래하다', '별 헤는 밤', '말없이 바라만 봐', '조디악(Zodiac)' 등이 있으며 마니아들로부터 두터운 지지를 얻고 있다.
한편 포티는 9일 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를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음악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6개월 가까이 교제해오고 있다. 이에 대해 포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날 "포티에게 확인한 결과 벤과 친한 사이는 맞지만 사귀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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