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육도 맛도 한 수 위! 더 건강해진 한국야쿠르트 '슈퍼10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업 한국야쿠르트(회장 윤덕병)가 떠먹는 요거트 브랜드 ‘슈퍼100(SUPER 100)’을 더 건강하게 리뉴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슈퍼100’은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고려해 ‘딸기’, ‘복숭아’, ‘블루베리’ 등 상큼한 과일 요거트 3종과 인위적으로 당을 첨가하지 않은 ‘플레인’ 등 총 4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업 한국야쿠르트가 떠먹는 요거트 브랜드 ‘슈퍼100(SUPER 100)’을 더 건강하게 리뉴얼 출시했다. ⓒ한국야쿠르트 |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업 한국야쿠르트(회장 윤덕병)가 떠먹는 요거트 브랜드 ‘슈퍼100(SUPER 100)’을 더 건강하게 리뉴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슈퍼100’은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고려해 ‘딸기’, ‘복숭아’, ‘블루베리’ 등 상큼한 과일 요거트 3종과 인위적으로 당을 첨가하지 않은 ‘플레인’ 등 총 4종이다.
특히 과일 요거트 3종은 기존 제품 대비 과육 함량을 20%에서 최대 33%까지 늘려 상큼한 과일 본연의 맛을 보다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과육이 늘어나도 당 함량은 그대로 유지해 당 걱정은 덜었다.
여기에 한국야쿠르트가 개발한 특허 받은 한국형 유산균 2종이 들어 있고, 착색료, 합성감미료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 간식으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리뉴얼을 기념해 패키지도 산뜻하게 바꿨다. 브랜드의 얼굴인 로고를 황금색을 기본으로 새롭게 개발해 적용했다. 여기에 그립감을 높인 용기는 물론, 각 제품의 특징에 맞는 파스텔톤 색상으로 풍부한 과육과 부드러운 플레인을 심플하면서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이사는 “건강한 제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슈퍼100’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과일의 맛과 영양이 살아있는 ‘슈퍼100’이 소비자들에게 특별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딸기, 복숭아, 블루베리, 플레인 등 4종으로 출시된 ‘슈퍼100’은 90g, 700원으로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또는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슈퍼100’은 1988년 출시한 한국야쿠르트의 대표적인 떠먹는 요거트 브랜드로 제품 리뉴얼은 2007년 ‘슈퍼100 프리미엄’ 출시 이후 9년 만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