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이민호, 전지현에 질투 "라면남이랑 잘해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푸른바다의전설' 이민호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전지현의 고백에 타오르는 질투심을 숨기지 못했다. 7일 '푸른바다의전설'에서 허준재(이민호)는 잠자리에 들기 전 다시 심청(전지현)을 불러냈다. 심청이 "뭐, 사랑해? 응, 했어"라고 답하자 허준재의 질투심이 폭발했다. 앞서 허준재는 '그 남자랑 라면도 같이 먹었다'는 심청의 말에 "그 남자 완전 기생오래비 같은 놈이네. 속이 아주 검은 놈"이라고 평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7일 '푸른바다의전설'에서 허준재(이민호)는 잠자리에 들기 전 다시 심청(전지현)을 불러냈다.
허준재는 "아까 그 말, 그 남자한테도 했냐"고 물었다. 심청이 어안이 벙벙한 얼굴로 바라보자 "아까 그 말, 그 라면 같이 먹은 남자한테도 했냐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심청이 "뭐, 사랑해? 응, 했어"라고 답하자 허준재의 질투심이 폭발했다. 허준재는 "넌 아무한테나 그런 말 하고 다니냐"면서 "오히려 다행이다. 사실 네가 나한테 특별한 마음이 있나 해서 걱정하고 있었다. 그 남자랑 잘해봐"라고 핀잔을 줬다.
이에 심청은 "잘해볼거야. 잘해보려고 온 건데?"라며 토라졌다.
앞서 허준재는 '그 남자랑 라면도 같이 먹었다'는 심청의 말에 "그 남자 완전 기생오래비 같은 놈이네. 속이 아주 검은 놈"이라고 평한 바 있다. 하지만 심청이 말하는 '그 남자'는 바로 기억을 잃기 전의 허준재다.
lunarfly@sportschosun.com
▶스포츠기자의 현장 생중계 '마감직전 토토'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린, 이수와 결혼 후 너무 후덕해진 외모 '누구세요'
- 최순실-정유라 10년 전 '보니하니' 출연 '집공개'
- 남보라 "쇼핑센터 사진 스폰서 NO, 동생 상 치르기 전" 해명
- 유명 영화 강간신, 실제 성폭행..女배우 19세 '충격'
- "몸무게 38kg 감소" 인기 걸그룹 멤버, 암투병으로 결국..
- 이진호 "박나래 논란, 新국면…매니저들 '법카' 1억3천 사용→도둑 사건과 같은 변호사 선임 의혹
- '무도' 방콕 막춤 작가 "♥가수 조형우와 결혼" 근황..12년 만에 밝힌 비하인드까지
- 김수용, 심정지 후 임종 호흡 상태까지...제세동기 11번 끝에 '기적 생환'
- 정희원, 불륜 논란 입 열었다 "부적절함 인식하고도 멈추지 못해"
- 저주 받은 ‘명작’ 드라마? 출연자 사망만 벌써 7번째..극단선택 배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