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 2016 베스트 앱·게임에 '토스', '클래시 로얄' 선정

김범수 기자 2016. 12. 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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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선정한 올해 베스트 애플리케이션(앱)에 비바리퍼블리카가 개발한 송금 앱 ‘토스(Toss)’가 선정됐다. 구글 코리아는 6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갤러리에서 ‘구글플레이 2016년 올해의 베스트 앱·게임 시상식’을 개최해 토스와 클래시 로얄을 각각 일반 앱 분야, 게임 분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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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선정한 올해 베스트 애플리케이션(앱)에 비바리퍼블리카가 개발한 송금 앱 ‘토스(Toss)’가 선정됐다. 올해 베스트 게임은 슈퍼셀이 개발한 ‘클래시 로얄’이 수상했다. ‘

안지영 비바리퍼블리카 홍보이사가 일반 앱 분야 대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위) 이지홍 슈퍼셀 마케팅 팀장이 게임 앱 분야 대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글 코리아 제공

구글 코리아는 6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갤러리에서 ‘구글플레이 2016년 올해의 베스트 앱·게임 시상식’을 개최해 토스와 클래시 로얄을 각각 일반 앱 분야, 게임 분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앱과 게임 분야에서는 콘텐츠 품질, 사용자 경험, 평점 등을 고려해 올 한 해 동안 가장 인기있는 앱 40개와 게임 34개를 선정했다.

각 테마별 최우수상은 제임스 샌더스(James Sanders) 구글플레이 아시아태평양지역 디렉터가 직접 시상했다. 먼저 ‘2016 올해를 빛낸 앱’은 ▲VR조선(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앱), ▲프립(올해를 빛낸 공유하고픈 앱), ▲씀 : 일상적 글쓰기(올해를 빛낸 아름다운 앱), ▲야놀자(올해를 빛낸 대한민국 앱), ▲카카오톡 치즈(올해를 빛낸 트렌딩 앱), ▲왓챠플레이(올해를 빛낸 꿀잼 앱), ▲운동코치 짐데이(올해를 빛낸 자기계발 앱), ▲핑크퐁! 상어가족(올해를 빛낸 패밀리 앱) 등이 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6 올해를 빛낸 게임’ 카테고리 최우수상 수상게임은 ▲스톤에이지(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표류소녀(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 ▲몬스터슈퍼리그(올해를 빛낸 핫이슈게임), ▲어비스리움(올해를 빛낸 인디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6(올해를 빛낸 짜릿한 게임), ▲쿵푸팬더3 for KaKao(올해를 빛낸 대중적인 게임), ▲데빌리언(올해를 빛낸 아름다운 게임) 등이 수상했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는 “구글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 올해 최고의 앱으로 꼽히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소비자에게 모바일 채널에서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주는 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홍 슈퍼셀 마케팅 팀장은 “경쟁력있는 한국 개발사들의 게임이 많아 수상을 전혀 예상 못했다”며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강국인 한국에서 과분한 상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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