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다이어트 하고 많이 신경 써, 긴장 놓치지 않아"
뉴스엔 2016. 12. 6. 21:2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지현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혔다.
12월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전지현은 출산 후 첫 드라마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변함없는 몸매에 대해 전지현은 "다이어트 하고 많이 신경 쓴다. 중요한건 긴장을 놓치지 않는게 원동력이 되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이민호는 "아침에 꼭 운동을 한다. 촬영을 힘들게 하다 하루를 쉬면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데 누나는 운동을 하더라"고 밝혔다.
실제로 전지현은 촬영 중 틈틈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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