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박혜진, '2016 동아스포츠대상' 프로농구 올해의 선수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동근과 박혜진이 동료들이 뽑은 '프로농구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양동근은 "프로스포츠 최고의 선수로 이끌어주신 지도자분들, 뒷바라지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 앞에 서게 돼 영광이다. 선수들이 뽑아줘 의미가 더 크다. 어깨가 무겁다.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몸이 좋지 않아 재활 중인데 하루빨리 복귀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
| 양동근. |
양동근과 박혜진이 동료들이 뽑은 '프로농구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스포츠동아'는 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서 '2016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을 개최, 국내 5대 프로스포츠 종목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특별히 종목별로 30명에서 50명의 선수가 직접 참여해 투표인단 313명이 구성됐다.
프로농구 남자부에서는 양동근이 114표, 여자부에서는 박혜진이 50표로 영광을 차지했다.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양동근은 "프로스포츠 최고의 선수로 이끌어주신 지도자분들, 뒷바라지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 앞에 서게 돼 영광이다. 선수들이 뽑아줘 의미가 더 크다. 어깨가 무겁다.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몸이 좋지 않아 재활 중인데 하루빨리 복귀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혜진은 "먼저 이렇게 좋은 상을 받도록 뽑아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열심히 노력하고 실력도 성숙하게 성장하는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광화문=한동훈 기자 dhhan@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지민, 완전체 컴백 앞두고 빌보드 차트 大기록 행진 | 스타뉴스
- '무대의 황태자' 방탄소년단 진, '연말 무대가 가장 기대되는 K-팝 아이돌' 1위 | 스타뉴스
- '미스트롯4' 윤서령, 불사조 에너지..진성 극찬 "내가 좋아하는 파워풀 목소리" | 스타뉴스
- 쓰리스타 킬러, '흑백3' 불참 선언 "당한 게 있는데..'냉부'는 OK" [인터뷰③]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발표 전세계 '들썩'…"1조5천억 벌 것"[K-EYES] | 스타뉴스
- '흑백2' 쓰리스타 킬러 "안성재 심사면 탈락할 거라 했는데..방송쟁이들, 나 집에 보내려고" [인터
- 박나래 '전 남친' 정체, 직접 밝혔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나는 솔로' 29기 결혼 커플=영철♥정숙? 웨딩 화보에 '깜짝'[★밤TV] | 스타뉴스
- 박나래 前 매니저 "변호사가 시켰다고 말한 적 없어..내달 美서 귀국" [인터뷰] | 스타뉴스
- 회식 겹쳐 월급 밀리는 '악덕 회사', 박나래만 몰랐다..당당한 '불법 인정'에 대중 어리둥절 [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