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서하준 별명 '서허세', 에이핑크 소개시켜달라고" 폭로

장아름 기자 2016. 12. 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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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비디오스타'에서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절친 서하준에 대한 폭로에 나선다.

6일 저녁 8시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1회는 '심장폭행! 달콤한 깡패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해당 특집에는 각 방면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 하는 스타 5인, 서하준, 우지원, KCM, SF9 로운, 장영란이 출연할 예정이다.

서하준은 해당 방송분 녹화에서 뮤지컬을 함께 하며 친분을 쌓은 절친 정은지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정은지는 "서하준이 평소 몸 부심이 있어 팔이 꼭 끼는 옷만 입는다"며 폭로를 시작했다. 이어 정은지는 "서하준은 몸에 허세가 배어 있는 사람"이라며 "서허세"라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정은지가 서하준 폭로전을 펼쳤다. © News1star / MBC 에브리원

또한 정은지는 "서하준이 에이핑크 멤버를 소개시켜 달라고 한 적이 있었냐"는 질문에 웃음을 터뜨리며 "있었던 것 같은데"라고 말해 서하준을 당황케 했다. 이에 '비디오스타' 4 MC들은 "역시 정은지 화끈하다"며 정은지의 폭로에 열광했다는 후문이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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