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원, 935엔터와 전속계약..남궁민·연정훈 한솥밥
조혜진 기자 2016. 12. 6. 09:43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왕지원이 연예 기획사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935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왕지원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935엔터테인먼트는 “왕지원은 탄탄한 연기력과 청초함과 신비함이 묻어나는 매력을 지닌 배우”라며 “국내외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 적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왕지원은 지난 2011년 전자제품 광고를 통해 데뷔해 신비로움이 묻어나는 모습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어 드라마 ‘패밀리’ ‘굿닥터’ ‘로맨스가 필요해’ ‘운명처럼 널 사랑해’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그는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제작 미인픽쳐스)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왕지원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935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연정훈 남궁민 김여진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935엔터테인먼트]
왕지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