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승용차 철로위 떨어져 20대 숨져
권순명 2016. 12. 4. 21:29
【삼척=뉴시스】권순명 기자 = 4일 오전 2시 45분께 강원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의 한 국도에서 그랜저 운전자 이모(23)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인근 철로 위로 떨어져 숨졌다.
이 사고로 이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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