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김현수,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니~"
이주상 2016. 12. 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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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6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가 열렸다.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는 현역, 은퇴 선수 및 연예인들이 참가하는 이벤트 대회로, 야구계 살아있는 전설 양준혁, 이종범 해설위원이 감독을 맡아 야구 팬들에게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사회 취약 계층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5년째 이어져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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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6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가 열렸다.
이종범팀의 김현수와 김문호가 정담을 나누고 있다.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는 현역, 은퇴 선수 및 연예인들이 참가하는 이벤트 대회로, 야구계 살아있는 전설 양준혁, 이종범 해설위원이 감독을 맡아 야구 팬들에게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사회 취약 계층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5년째 이어져 오고있다.
또 이번 대회에는 MBC스포츠플러스 야구 여신 박지영 아나운서(양준혁 팀)와 배지현 아나운서(이종범 팀)가 각 팀에 소속되어 힘을 보탤 예정이며, 시구자로는 배우 구혜선이 나선다.
2016.12.4. 고척 | 이주상 선임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이종범팀의 김현수와 김문호가 정담을 나누고 있다.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는 현역, 은퇴 선수 및 연예인들이 참가하는 이벤트 대회로, 야구계 살아있는 전설 양준혁, 이종범 해설위원이 감독을 맡아 야구 팬들에게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사회 취약 계층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5년째 이어져 오고있다.
또 이번 대회에는 MBC스포츠플러스 야구 여신 박지영 아나운서(양준혁 팀)와 배지현 아나운서(이종범 팀)가 각 팀에 소속되어 힘을 보탤 예정이며, 시구자로는 배우 구혜선이 나선다.
2016.12.4. 고척 | 이주상 선임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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