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VOD, EBS와 손잡고 VOD-UHD콘텐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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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VOD와 EBS는 2일 EBS 본사 사무실에서 ‘초고화질(UHD) 방송 및 디지털 케이블TV VOD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UHD TV 콘텐츠 공동 제작 ▲ 디지털 케이블 TV의 EBS 교육?교양?다큐 콘텐츠 VOD 서비스 확대 ▲공익 사업 등 사회적 역할 공동 수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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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케이블TV VOD와 EBS는 2일 EBS 본사 사무실에서 ‘초고화질(UHD) 방송 및 디지털 케이블TV VOD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공영방송과 디지털 케이블TV 플랫폼의 발전적인 결합 모델을 구축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UHD TV 콘텐츠 공동 제작 ▲ 디지털 케이블 TV의 EBS 교육?교양?다큐 콘텐츠 VOD 서비스 확대 ▲공익 사업 등 사회적 역할 공동 수행 등이다.
UHD 콘텐츠 공동 제작을 통해 눈 앞에 다가온 UHD 방송 시대를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세계최초 UHD 채널 유맥스(UMAX)를 운영하고 있는 케이블TV VOD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고, EBS의 콘텐츠 제작 능력을 결합시켜 UHD 콘텐츠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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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군 케이블TV VOD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특히 UHD 방송 부문에서 EBS와 공동 협력으로 새로운 방송 시대를 적극 열어나갈 것”이라면서 “또한 콘텐츠 뿐 아니라 마케팅과 공익사업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협력하여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혔다.
케이블TV VOD의 ‘UMAX’는 지난 2014년 개국한 세계 최초 UHD 전용 채널이다. ‘UMAX’는 UHD 방송 화질 비교 시연회에서 국내 지상파는 물론, 일본 위성방송을 제치고 최고의 화질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 명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차량 체험기 ‘올어바웃카’와 유명 남성잡지 맥심 모델들과 연예인의 이야기를 토크 형식으로 풀어낸 ‘리얼한 맥심’ 등의 예능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하여 한 차원 높은 생생함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케이블TV VOD의 ‘UMAX’ 가입자는 11월 말 기준 81만 명이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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