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영 프로, 찬란한 요정 미모.. 日 매체 "새로운 한국의 뷰티"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12. 3. 1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윤채영 프로의 미모가 화제다. 사진 속 윤채영 프로는 평소 입던 골프웨어와는 다른 데일리룩으로 남다른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이 가운데 일본의 데일리스포츠는 이날 '윤채영, 새로운 한국의 뷰티'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2년 연속 상금왕 이보미, 올해 최종전 리코컵 우승자 김하늘 등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골퍼 윤채영이 내년 시즌 일본에서 미모와 실력을 발휘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채영 프로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윤채영 트위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윤채영 프로의 미모가 화제다.

윤채영 프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포츠웨어 매장 안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윤채영 프로는 평소 입던 골프웨어와는 다른 데일리룩으로 남다른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환한 미소가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윤채영은 2일 2017 JLPGA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최종전을 7언더파 5위로 마치면서 상위 35명에게 주어지는 내년 시즌 풀시드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일본의 데일리스포츠는 이날 '윤채영, 새로운 한국의 뷰티'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2년 연속 상금왕 이보미, 올해 최종전 리코컵 우승자 김하늘 등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골퍼 윤채영이 내년 시즌 일본에서 미모와 실력을 발휘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윤채영은 172cm 키에 작은 얼굴을 가진 8등신 미인이다. 한국투어에서도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며 "일본 남성팬의 즐거움이 또 하나 늘었다"고 덧붙여 그의 인기를 증명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